윈도우에서 헤드리스 맥미니에 원격 접속할 때 VNC 지연 문제
윈도우 노트북에서 화면 없는 헤드리스 맥미니에 원격으로 접속할 때 연결 품질이 좋지 않다. 현재는 macOS 화면 공유와 을 함께 쓰고 있다. 가 켜져 있어 이 조합이 권장되지만, 재부팅이 생겨도 를 처럼 두고 맥미니에 SSH로 들어갈 수 있어 꼭 같은 구성을 유지할 필요는 없을 수 있다.
무료 VNC 도구인 UltraVNC와 TigerVNC는 매우 느리게 느껴진다. 검색 결과로는 macOS의 VNC 방식이 일반적인 VNC와 조금 달라서 성능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는 macOS 지원이 더 나을 가능성이 있지만 구독형이다.
은 한 번만 결제하는 방식이라 성능 문제를 해결할 후보로 보이지만 아직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윈도우 서버 백업 접속에 쓰던 AnyDesk도 시험해볼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윈도우 노트북에서 헤드리스 맥미니로 접속할 때 무료 VNC가 매우 느릴 수 있다.
- 현재 구성은 macOS 화면 공유와 조합이다.
- 가 켜져 있으면 재부팅 뒤 방식이 더 중요해진다.
- 를 거쳐 SSH로 맥미니에 접속할 수 있으면 복구 경로가 하나 더 생긴다.
- , , AnyDesk가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