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서버 하나에 라우터까지 넣을 때 생기는 고민
현재 구성은 단순하다. i5-12400 미니 피시에 Debian을 설치하고, 로 Immich, Jellyfin, Pi-hole, , 같은 서비스를 돌린다. 인터넷 공유기는 별도로 두고 있으며, 전체 구성은 이미 잘 작동한다.
새 계획은 무선랜용 M.2 슬롯을 2.5GbE 유선 랜 어댑터로 바꿔 랜 포트를 2개로 늘리는 것이다. 그 위에 Proxmox를 설치하고, 을 메인 라우터와 방화벽으로 쓰며, VM과 도 함께 돌리려 한다. 에는 기존 Docker 서비스들을 옮길 계획이다.
내부망 쪽에는 2.5G 스위치를 추가한다. 핵심 걱정은 잘 되는 구성을 너무 복잡하게 만드는지, M.2 2.5GbE 어댑터가 하루 종일 켜지는 라우터 용도로 충분히 믿을 만한지다.
핵심 포인트
- 현재 Debian과 기반 미니 서버는 이미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 계획은 Proxmox 위에 , VM, 을 함께 올리는 방식이다.
- 무선랜 M.2 슬롯을 2.5GbE 유선 랜 어댑터로 바꿔 랜 포트를 2개로 늘리려 한다.
- 기존 공유기를 없애고 미니 피시가 메인 라우터와 방화벽 역할까지 맡게 된다.
- 가장 큰 확인점은 M.2 2.5GbE 어댑터의 24시간 안정성과 장애 시 복구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