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cloud를 집 서버 파일 보관함으로 쓸 때 생기는 불편
를 새 에 설치하려는 상황에서, 큰 와 동기화 방식이 핵심 문제다. 웹 화면으로 큰 파일을 올리다가 일부만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올려야 하고, 깨진 파일이 서버에 남아도 손상 표시가 되지 않는다.
컴퓨터가 잠자기 상태가 되어도 대용량 업로드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는 방식이 필요하다. 는 기본적으로 에 가깝게 움직여서, 서버에 오래 모아 둔 리눅스 이미지 파일 전체를 노트북에 다시 내려받고 싶지 않은 경우 불편하다.
노트북에서 특정 폴더를 서버로 올린 뒤 노트북에서는 지우고 싶지만, 동기화 상태에서는 그 삭제가 서버에도 반영될 수 있다. 반대로 비밀번호 관리자 처럼 작은 파일은 가 편하다.
핵심 포인트
- 웹 화면에서 대용량 업로드가 일부 실패하면 전체 재업로드가 필요할 수 있다.
- 실패한 업로드 파일이 서버에 남아도 손상 표시가 되지 않는 점이 문제다.
- 서버에는 모든 파일을 보관하고 노트북에는 필요한 파일만 두고 싶은 사용 방식이다.
- 의 는 큰 보관 폴더에는 불편할 수 있다.
- 작은 파일, 예를 들어 비밀번호 관리자 에는 가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