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베리파이 여러 대로 꾸린 저비용 홈서버 구성

비싼 서버 랙 대신 오래된 이케아 서랍장을 장비 받침대로 쓰는 작은 홈서버 구성이다. 4 8GB 한 대는 가계부, 비밀번호 관리자, 개인 메모, 필요할 때 쓰는 원격 작업 화면을 맡는다. 4 4GB 한 대는 집 안 기기 자동화용 를 실행한다.

5 8GB 한 대는 개발, 테스트, 음악 스트리밍에 쓰며 2TB USB 가 붙어 있다. 또 다른 5 8GB는 영상 스트리밍 전용이고, 2TB USB 와 500GB 를 함께 쓴다. 서랍 안에는 Lenovo m920도 있으며, i7 프로세서와 16GB 메모리로 를 돌린다.

남는 서랍에는 예비 케이블과 두 번째 노드를 넣을 공간을 남겨 두었고, 후보로 알리익스프레스 NUC 같은 작은 미니 PC를 생각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저비용 홈서버는 전용 서버 랙 없이 서랍장 같은 가구로도 구성할 수 있다.
  • 가계부, 비밀번호 관리자, 메모, 집 자동화, 음악, 영상 스트리밍을 여러 장비에 나누어 맡겼다.
  • 5에는 USB 를 붙여 개발, 테스트, 미디어 저장에 사용한다.
  • Lenovo m920은 실험용으로 쓰이고, 두 번째 노드 추가도 고려 중이다.
  • 작은 장비 여러 대는 재미와 분산의 장점이 있지만 케이블과 관리가 복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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