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스튜디오를 집 서버로 쓰니 전력 사용이 매우 낮았다
집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저장하고 백업할 서버를 직접 맞추려 했지만, 부품값이 짧은 기간에 크게 올랐다. 2025년 11월에는 같은 구성이 800유로였고, 12월에는 1,200유로로 올랐으며, 현재는 1,800유로 수준이 됐다. 그 구성은 메모리 16GB에 그래픽 카드도 없어서, 을 돌리기에도 부족했다.
2026년 3월에 중고 맥 스튜디오 M1 Max를 1,700유로에 사서 집 서버로 사용했다. 사양은 메모리 64GB와 저장공간 4TB였다. 전력 측정기로 16일 동안 확인한 결과, 아무 추론 작업이 없을 때는 8와트 정도였고, 실제 사용 평균은 11.6와트였다.
이 기간 동안 Immich, , Matrix, Synapse, Caddy, , Forgejo, , 등 25개 가 계속 켜져 있었다. 같은 기기를 작업용 컴퓨터로도 쓰고, 벤치마크도 돌렸다.
핵심 포인트
- 직접 조립하려던 서버 부품값이 800유로에서 1,800유로 수준까지 올랐다.
- 중고 맥 스튜디오 M1 Max 64GB, 4TB 모델을 1,700유로에 구입해 집 서버로 사용했다.
- 16일 측정에서 대기 상태 전력은 약 8와트, 실제 사용 평균은 11.6와트였다.
- 25개 를 계속 실행했고, 사진 관리와 문서 관리, 메신저, 광고 차단, 개인 개발 도구가 포함됐다.
- 과 음성 인식 도구도 함께 쓰려는 목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