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서버장을 다시 꾸린 실제 사례

집 안 장비장은 오래된 Dell Precision 5810 한 대에서 시작됐다. 처음 목적은 군 복무 중인 친구와 가족이 PLEX로 영상을 볼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몇 년 동안 잘 쓰다가 메인보드가 고장 나면서 한동안 일반 스트리밍 서비스로 돌아갔다.

최근에는 가족 사진을 안정적으로 백업하고, 직접 만든 도구를 돌리고 싶어지면서 Lenovo ThinkStation P520을 새로 들였다. 이 장비에는 를 설치해 VM으로 서비스를 나누어 운영했다. 이후 라는 시작 화면 도구를 알게 되면서 여러 서비스를 추가로 만들게 됐다.

현재는 ThinkStation P520, Dell XPS 8940, QNAP 저장장치, 24포트 를 함께 쓰고, 에서 매일과 매주 백업을 직접 돌리는 구성이다.

핵심 포인트

  • 처음에는 PLEX용 로 시작했다.
  • 메인보드 고장 뒤 한동안 일반 스트리밍 서비스로 대체했다.
  • 가족 사진 백업과 개인 도구 운영이 새 서버 구축의 직접 계기가 됐다.
  • 위에서 VM을 쓰고, 매일·매주 백업을 돌리는 구성이 핵심이다.
  • 를 계기로 여러 홈서버 서비스를 한곳에서 관리하려는 방향으로 확장됐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