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하드디스크 20개로 서버 저장소를 만들 때의 현실

40기가바이트부터 320기가바이트까지 용량이 다른 오래된 약 20개가 모두 정상 작동한다. 처음에는 그중 6개를 오래된 PC에 넣어 1짜리 를 만들 생각이었다. 하지만 요즘 기준으로 1는 NAS 용량으로 작고, 여러 낡은 디스크와 PC를 계속 켜 두면 전기요금이 싼 1 외장 드라이브보다 훨씬 불리하다.

각 디스크는 상태가 정상이고, 일부는 사용 시간이 800시간 미만이라 실험용으로는 쓸 수 있다. 핵심 고민은 저장 공간 확보보다, 전기요금 대비 재미있거나 쓸모 있는 실험을 찾는 데 있다.

핵심 포인트

  • 오래된 약 20개가 있고 용량은 40기가바이트에서 320기가바이트 사이다.
  • 6개를 묶어 1 를 만들려 했지만 용량이 작고 전기요금이 문제다.
  • 싼 1 외장 드라이브를 사는 편이 상시 면에서 더 낫다.
  • 상태는 정상이며 일부 디스크는 사용 시간이 800시간 미만이다.
  • 상시 저장소보다 실험용 프로젝트에 더 어울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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