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UPS를 계속 써도 되는지 점검할 때

2010년에 만들어진 (SU500i)을 아직 쓰고 있으며, 배터리는 필요할 때마다 정기적으로 바꾸고 있다. 본체 관리는 팬의 먼지를 가끔 불어내는 정도밖에 할 수 없다.

걱정되는 부분은 배터리가 아니라 본체 안의 오래된 부품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부 부품이 닳거나 약해져 갑자기 크게 고장 날 위험이 높아지는지, 작동은 잘 되더라도 더 최근에 나온 중고 로 바꾸는 편이 나은지가 핵심이다.

핵심 포인트

  • 2010년 제조된 (SU500i)을 계속 사용 중이다.
  • 배터리는 필요할 때마다 교체하고 있다.
  • 본체 관리는 팬 먼지 제거 정도만 하고 있다.
  • 오래된 내부 부품이 나이 때문에 고장 위험이 커지는지가 핵심 걱정이다.
  • 잘 작동하더라도 더 최근 중고 로 바꿀지 판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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