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NAS 한 대로 맥미니 서버 저장공간을 크게 늘리는 사례
홈서버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를 시작한 뒤, 기존에는 인텔 i5-9500이 들어간 데스크톱에 32기가바이트 메모리와 1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를 넣어 미디어 서버와 게임 서버로 함께 쓰고 있었다. 성능은 충분했지만 저장공간 1테라바이트가 곧 부족해졌다.
중고 장터에서 하드디스크를 찾는 동안 오래된 디스크를 비싸게 파는 경우나, 공개 만남 없이 외부 결제를 요구하는 위험한 거래가 많았다. 결국 거의 쓰지 않은 NAS를 직접 만나 확인했고, 케이스, CWWK Ryzen 7 8845HS ITX 메인보드, 16기가바이트 , 10테라바이트 WD Red Plus 3개, 4테라바이트 WD Red Plus 3개, 4테라바이트 HGST Ultrastar 1개, 250기가바이트 WD Red M.2 , 500기가바이트 WD 2.5인치 SSD, 구성이었다.
가격은 1,500달러였고, 100달러를 더해 CP1500AVRLCD3 와 Tenda 10포트 도 함께 받았다. 핵심 고민은 용량이 다른 여러 하드디스크를 어떻게 묶어 안정적으로 쓸지다.
핵심 포인트
- 기존 홈서버는 1테라바이트 저장공간 때문에 미디어와 게임 서버 운영에 한계가 생겼다.
- 중고 장터에는 오래된 하드디스크를 비싸게 팔거나 안전하지 않은 결제를 요구하는 거래가 있었다.
- 구입한 NAS에는 10테라바이트 디스크 3개, 4테라바이트 디스크 4개, SSD 2개가 들어 있었다.
- 총 가격은 NAS 1,500달러, 와 추가 100달러였다.
- 맥미니 서버 운영자는 이런 NAS를 별도 저장소로 두는 방식을 검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