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홈서버에서 VM, LXC, Docker를 나누는 고민
Micro 한 대에 를 올려 여러 집안 서비스를 돌리려는 구성이다. 사양은 i5-12500T, 메모리 32GB, 저장공간 512GB SSD이며, 나중에 2TB SSD로 바꿀 계획이 있다. 방화벽과 공유기 역할은 OPNsense가 맡고, 8포트 관리형 스위치로 VLAN 4~5개를 나눌 예정이다.
예정된 서비스는 , Jellyfin, , , Immich, , Sonarr, Radarr, Bazarr, Overseerr, 설정 관리를 위한 Git이다. 현재 구상은 OPNsense와 , Docker용 서버를 VM으로 두고, 은 LXC에 두며, Jellyfin, Immich, , 미디어 자동화 도구, 감시 도구 등은 Docker VM 안에서 돌리는 방식이다. 핵심 고민은 처음부터 너무 복잡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나중에 이전하거나 복구하기 쉬운 구조로 VM, LXC, Docker를 어떻게 나눌지다.
Git은 직접 Gitea를 운영할지, GitHub를 쓸지도 함께 고민 대상이다.
핵심 포인트
- 작은 미니 PC 한 대에서 기반 홈서버를 구성하려는 사례다.
- OPNsense, , Docker용 서버는 VM으로 분리하는 구상이 제시됐다.
- 은 LXC에 두고, Jellyfin과 Immich 같은 앱은 Docker VM 안에 모으는 안이 나온다.
- VLAN 4~5개와 관리형 스위치를 함께 쓰는 네트워크 분리 계획이 포함돼 있다.
- 나중에 512GB SSD에서 2TB SSD로 옮길 때 복구와 이전이 쉬운 구조가 중요한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