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환경을 복제하지 않고 설정으로 다시 만드는 운영 방식
약 75명 규모의 전원 맥 사용 조직에서 개발자 노트북을 새 기기로 바꿀 때 로 기존 환경을 그대로 옮기면 , nvm, 여러 버전 관리자 같은 개발 도구 묶음이 매번 깨진 상태로 넘어간다. 그래서 기기를 통째로 복제하는 방식 대신, 로 새로 구성하는 방식으로 바꾸려 한다. 공통 기본 환경은 공유 저장소의 과 bootstrap 스크립트로 설치하고, 개인별 설정은 chezmoi로 얹는 구조다.
Iru가 이 과정을 시작하게 하고, 비밀번호와 토큰 같은 비밀 정보는 1Password에 두며, 개인 데이터는 로 옮긴다. 핵심 고민은 복제에서 재구성으로 옮길 때 생기는 문제, 과 dotfiles 방식이 Ansible이나 Nix보다 충분한지, 개인별 차이를 어떻게 관리할지, Iru에서 설치 과정을 어떻게 실행할지다.
핵심 포인트
- 로 개발 환경을 그대로 옮기면 , nvm, 버전 관리자 구성이 깨질 수 있다.
- 기기를 복제하기보다 과 bootstrap 스크립트로 공통 환경을 다시 설치하는 방향이다.
- 개인별 설정은 chezmoi 같은 dotfiles 관리 도구로 따로 얹는 구조다.
- 비밀 정보는 1Password에 두고, 일반 데이터는 로 옮기는 구상이다.
- Ansible이나 Nix는 더 강력하지만, 작은 에는 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