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서버로 쓰며 NAS 대신 4베이 저장장치를 고민하는 사례

사용하지 않는 맥을 닫은 화면 상태로 계속 켜 두고 작은 개인 서버처럼 쓰고 있다. 더미 HDMI 플러그를 꽂아 두었고, 현재는 작은 Plex 영상 보관함과 를 문제없이 돌리고 있다. 로 처리하고, 기능도 함께 쓰고 있다.

밖에서는 맥과 아이폰의 기본 파일 접근 기능을 이용해 휴대폰으로 파일을 확인한다. 전용 NAS를 사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NAS 본체와 를 함께 사야 해서 비용 부담이 크다. 대신 Orico 4베이 ·SSD 외장함은 대략 150호주달러 수준이라 현재 예산에는 더 맞는다.

핵심 고민은 맥 서버에 여러 개의 저장장치를 꽂아 NAS처럼 쓰는 방식이 실제로 괜찮은지다.

핵심 포인트

  • 사용하지 않는 맥을 닫은 화면 상태로 계속 켜서 개인 서버처럼 운용하고 있다.
  • 현재 Plex와 를 돌리고, 로 밖에서도 접속하고 있다.
  • 아이폰에서는 맥의 기본 파일 접근 기능으로 외부에서 파일을 보고 있다.
  • 전용 NAS는 본체와 비용이 부담스러운 선택지다.
  • Orico 4베이 외장함은 약 150호주달러라 더 저렴한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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