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를 팔고 맥미니 M4 Pro 서버형 본체로 바꾸는 고민
직접 사용 경험 기준으로, 16인치 맥북 48기가바이트 메모리·512기가바이트 모델을 약 1년 동안 주력 컴퓨터로 써 왔다. 성능은 만족스럽지만 들고 다니는 일이 번거로워졌다. 제품 상태가 좋고 충전기와 케이블, 박스도 남아 있어, 작년 마이크로센터 할인 때 산 가격과 비슷한 약 2,300달러에 되팔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같은 정도의 가격으로 리퍼브 재입고된 Pro 48기가바이트 메모리·2 모델을 구했다. 계획은 이 맥미니를 주력 컴퓨터로 쓰면서 AI 작업과 홈 서버 용도로도 함께 돌리는 것이다. 집에 거의 쓰지 않는 13인치 가 있어, 이동하거나 침대·위층에서 작업할 때는 그 맥북 에어로 맥미니에 하려는 구상이다.
현재 맥북 프로는 대부분 3대의 모니터에 연결해 고정된 책상에서 쓰지만, 여행이나 카페 작업 때는 직접 들고 나간다. 가장 큰 걱정은 16인치 화면을 잃으면 후회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핵심 포인트
- 현재 주력 기기는 16인치 맥북 48기가바이트 메모리·512기가바이트 모델이다.
- 맥북 프로는 약 2,300달러에 샀고, 비슷한 가격에 되팔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구한 Pro는 48기가바이트 메모리와 2 을 갖춘 리퍼브 제품이다.
- 맥미니를 주력 컴퓨터, AI 작업용 기기, 홈 서버로 함께 쓰려는 계획이다.
- 이동 작업은 거의 쓰지 않는 13인치 에서 으로 처리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