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Copilot을 무료 GPT-4o용 로컬 API처럼 쓰는 방법
윈도우 에서 무료로 쓸 수 있는 GPT-4o를 에서 직접 부를 수 있게 만든 비공식 도구가 공개됐다. 이 도구는 사용자의 Microsoft 계정으로 한 번 로그인한 뒤 접속 상태를 저장하고, 내 컴퓨터의 http://:8000/v1 주소에 로컬 서버를 연다.
가 이 주소를 바라보게 하면 기존 OpenAI 형식으로 요청을 보낼 수 있어 코드 변경을 거의 하지 않아도 된다. 스트리밍과 다중 턴 대화를 지원해 , 개인 프로젝트, 가벼운 작업에서 유료 GPT-4o 크레딧을 아끼는 대안으로 쓸 수 있다.
별도 윈도우 노트북이나 윈도우 서버에 다른 Microsoft 계정을 넣어 개인 도구와 에이전트용 무료 처럼 운영할 수 있다는 제안도 포함돼 있다. 다만 Microsoft와 무관한 비공식 프로젝트이며, 개인용 을 자동화하는 방식이라 계정 제한이나 서비스 약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윈도우 의 GPT-4o 사용을 OpenAI 형식의 API처럼 바꿔 쓰는 비공식 도구다.
- Microsoft 계정으로 한 번 로그인한 뒤 로컬 서버에서 요청을 받는다.
- 가 로컬 주소를 바라보게 하면 기존 코드와 쉽게 연결할 수 있다.
- 스트리밍과 다중 턴 대화를 지원해 간단한 에이전트 실험에 쓸 수 있다.
- 비공식 자동화 방식이므로 계정 제한과 약관 문제가 가장 큰 caveat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