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외장 RAID 0 하드가 마음대로 잠드는 문제
사진 작업용 저장장치는 빠른 작업용 SSD, 오래된 사진을 넣어 두는 외장 하드, 두 저장장치를 백업하는 NAS로 나뉘어 있다. 문제는 2018~2019년쯤 산 LaCie 2big Dock RAID 외장 하드가 맥의 잠자기 설정과 상관없이 스스로 멈췄다 다시 돈다는 점이다. 원하는 동작은 단순하다.
쓰지 않을 때는 디스크가 멈추고, 포토샵이나 Capture One처럼 작업 중일 때는 계속 돌아야 한다. 하지만 작업 중에도 디스크가 잠들어 다시 깨어날 때까지 맥이 무지개 커서 상태로 멈춘다. 맥이 잠자기 상태일 때도 외장 하드가 임의로 켜졌다 꺼진다.
펌웨어 업데이트, 드라이버 업데이트, 맥의 숨은 잠자기 설정 같은 해결책을 찾아봤지만 원하는 방식으로 고치기 어렵다는 경험이 많다. 핵심 요구는 LaCie 제품을 고치는 법이 아니라, 맥에서 예측 가능하게 잠자기 동작을 제어할 수 있는 빠른 USB 또는 하드 구성을 찾는 것이다.
핵심 포인트
- 작업용 SSD, 오래된 사진용 외장 하드, 백업용 NAS로 저장장치를 나누는 구성이 제시됐다.
- LaCie 2big Dock RAID 외장 하드는 맥 설정과 별개로 스스로 멈췄다 다시 도는 문제가 있다.
- 포토샵이나 Capture One 작업 중에도 디스크가 잠들어 맥이 기다리는 상태가 된다.
- 맥이 잠자기 상태일 때도 외장 하드가 임의로 켜졌다 꺼진다.
- 원하는 대안은 빠른 USB 또는 연결과 예측 가능한 디스크 잠자기 동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