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노트북에서 시작한 집 서버 전환 사례
집에서 직접 서버를 운영하려는 시작점은 쓰지 않던 HP ProBook 450 G4 업무용 노트북이었다. 목표는 가족이 따로 내던 여러 구독료를 줄이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어머니의 200GB , 본인과 아버지의 100GB 저장공간, 사진 백업, 디스코드 봇 호스팅, 짧게 쓰던 비용이 있었다.
처음에는 초보자에게 쉬워 보이는 를 설치하려 했지만, 관련 사이트를 따라가다 를 접하게 되었다. 노트북을 2주 동안 하루 종일 켜서 써 본 뒤, 더 본격적인 집 서버를 직접 맞추기로 했다. 새 서버는 작은 나스 느낌과 나무 장식이 있는 Jonsbo N4 케이스를 골랐고, 나중에 저장장치를 더 넣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구성은 Intel Core Ultra 5 245K, Kingston Fury 16GB 메모리, Samsung 990 Pro 저장장치, Z890M Aorus 메인보드, SF750 , NH-L9x65 쿨러였다.
핵심 포인트
- 쓰지 않던 HP ProBook 노트북으로 집 서버 운영을 시작했다.
- 목표는 , 사진 백업, 봇 호스팅, 비용을 줄이는 것이었다.
- 처음에는 를 고려했지만 를 접하게 되었다.
- 노트북을 2주 동안 24시간 켜서 써 본 뒤 전용 서버를 조립했다.
- Jonsbo N4 케이스는 작은 나스 형태와 저장장치 확장성을 보고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