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앱을 만들 때 Claude·Codex와 토큰 예산이 핵심이었다

20년 경력의 제품 디자이너가 나중에 볼 자료를 저장하는 앱 Kepp을 혼자 만들었다. 기존 앱들은 기능이 너무 많거나, 정리 방식이 딱딱하거나, 저장한 것을 다시 찾기 어려워 신뢰하기 힘들었다.

목표는 폴더나 관리 규칙 없이 빠르게 저장하고 바로 찾는 단순한 앱이었다. 개발자는 아니었지만 , 백엔드, 인프라, 앱스토어와 등록, 분석, 법무 문서, 설정, 결제, 까지 직접 처리했다.

전체 제작의 약 3분의 2에 Claude와 를 사용했다. 혼자 만들 때 을 다루는 능력이 실제로 중요하다는 점도 확인했다.

핵심 포인트

  • Kepp은 저장한 자료를 빠르게 다시 찾기 위한 단순한 저장 앱이다.
  • 기존 저장 앱의 문제로 과한 기능, 딱딱한 정리 방식, 낮은 신뢰성이 꼽혔다.
  • 개발자가 아닌 제품 디자이너가 앱 제작과 출시 준비를 혼자 맡았다.
  • Claude와 가 전체 제작의 약 3분의 2에 쓰였다.
  • 혼자 만들 때 관리는 실제로 익혀야 할 기술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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