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홈서버 부품값, 저장장치 중심으로 크게 오른 체감
캐나다의 프라임데이 할인에서도 가격이 크게 올라 홈서버나 개인 서버를 새로 맞추기 어려워졌다는 체감이 나온다. 삼성 9100 Pro 4TB는 작년에 개당 399캐나다달러에 샀던 제품인데, 이번에는 할인 가격이 1,200캐나다달러로 보였다. 같은 제품의 표시 정가는 1,850캐나다달러였고, 체감상 할인 가격조차 작년보다 약 3배가 됐다.
예전에 4개를 사서 묶음으로 빠른 기본 를 만들었고, 총 1,600캐나다달러 전후로 매우 빠른 작업용 부팅 환경을 구성할 수 있었다. 대용량 도 비슷하다. WD Elements 18TB 외장하드는 예전에 베스트바이에서 750캐나다달러 정도였지만, 지금은 1,000캐나다달러에 가까워졌다.
이 외장하드는 껍데기를 분리해 내부 를 꺼내 나스에 쓰는 방식으로 활용됐고, 예비용으로 둔 두 개도 이미 모두 사용한 상태라 추가 구매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포인트
- 삼성 9100 Pro 4TB의 캐나다 할인 가격이 작년 구매가보다 약 3배 높게 보였다.
- 4TB SSD 4개로 를 만들었던 비용은 작년에 세전 약 1,600캐나다달러였다.
- WD Elements 18TB 외장하드는 예전 750캐나다달러 수준에서 1,000캐나다달러에 가까워졌다.
- 대용량 외장하드를 분해해 나스용 로 쓰는 방식도 예전보다 비용 부담이 커졌다.
- 예산에는 본체뿐 아니라 와 예비 드라이브 비용까지 넣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