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아니라 SQLite에 기억을 저장하는 개인용 화면 감시 에이전트

개인용 메모리 에이전트가 맥에서 하루 종일 화면을 보고, 선택하면 마이크와 시스템 소리도 함께 기록한다. 화면의 글자는 OCR로 읽고, 말소리는 글로 바꾼 뒤, 내용을 구조화된 으로 정리해 저장소에 넣는다.

목적은 사람이 직접 메모하지 않아 사라지는 작은 결정, , 다음 날이면 잊히는 문맥을 자동으로 붙잡는 것이다. 핵심 상태는 노트 앱이 아니라 에 둔다.

사람, 중복 제거, 검색, 비용 추적, 민감한 내용 가리기 같은 실제 기록은 가 원본이고, 의 일일 노트와 인물·프로젝트·주제별 위키는 언제든 다시 만들어낼 수 있는 출력물이다. 외부로 데이터가 나가는 구조가 아니라, 사용자가 자기 를 넣을 때만 외부 모델을 붙이는 방식이다.

핵심 포인트

  • 맥에서 화면을 계속 읽고, 선택하면 마이크와 시스템 소리도 함께 기록한다.
  • OCR과 음성 변환으로 내용을 글로 만들고 형태로 정리한다.
  • 가 원본 저장소이고 노트는 다시 만들 수 있는 출력물이다.
  • 검색, 중복 제거, 비용 추적, 민감 정보 가리기를 쪽에서 관리한다.
  • 사용자가 직접 를 넣기 전에는 데이터가 외부 모델로 나가지 않는 구조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