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버는 한곳에 몰아넣지 않아도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개인 사진 관리는 원본 파일을 어디에 두느냐만의 문제가 아니다. 실제로는 최신 사진은 휴대폰에 있고, 오래된 사진은 나스나 서버에 있으며, 나 으로 집에서 사진을 보고, 예전 나 내보내기 파일과 백업 드라이브도 따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진 앱은 이런 상태를 임시 혼란으로 보고 모든 사진을 하나의 보관함으로 옮기려 한다.
하지만 사진이 여러 곳에 나뉘어 있는 구조 자체가 현실일 수 있다. 중요한 빈틈은 여러 저장 위치를 함께 다루는 관리 기능이다. 예를 들면 통합 검색, 중복 사진 검토, 앨범과 즐겨찾기 상태, 숨김 또는 비공개 표시, 다른 도구로 옮겨도 정리한 정보가 사라지지 않는 이전 경로가 필요하다.
핵심 질문은 사진을 할 때 무엇을 기준 데이터로 볼 것인지다. 디스크의 폴더 구조, 나 의 , Apple Photos나 의 보관함 상태, 내보낸 메타데이터나 사이드카 파일, 또는 이들의 조합이 후보가 된다.
핵심 포인트
- 사진 원본은 휴대폰, 나스, 서버, 백업 드라이브, 예전 클라우드 내보내기 파일에 나뉘어 있을 수 있다.
- 나 은 직접 운영하는 사진 보기 도구로 쓰일 수 있지만, 모든 정리 정보가 그 안에만 갇힐 수 있다.
- 중요한 관리 기능은 여러 위치를 한 번에 검색하고, 중복을 검토하고, 앨범과 즐겨찾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 사진 서버를 바꿀 때는 원본 파일뿐 아니라 메타데이터와 사이드카 파일까지 옮길 수 있는지 봐야 한다.
- 운영자는 어떤 저장 위치나 를 기준 데이터로 삼을지 먼저 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