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문서 AI를 자체 서버에서 돌릴 때 필요한 최소 조건
보안이나 규제가 중요한 팀에서는 에서만 작동하는 를 쓰기 어렵다. 그렇다고 인공지능을 전혀 쓰지 않으면 문서 검색, 업무 정리, 티켓 처리에서 얻을 수 있는 도움이 줄어든다. 자체 서버나 사내 환경에 설치할 수 있어야 하고, 팀이 직접 고른 모델을 붙일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제시된다.
검색은 사용자의 권한을 알아야 하며, 볼 수 없는 문서나 티켓 내용을 답변에 섞으면 안 된다. 인공지능이 만든 내용은 나중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록이 남아야 한다. 또 제안만 하는 기능과 실제 문서나 티켓을 수정하는 기능은 분명히 나뉘어야 한다.
위치나 요구가 있는 팀은 인공지능이 프로젝트 문서와 업무 티켓을 다루기 전에 이런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한다.
핵심 포인트
- 전용 인공지능은 보안이 중요한 팀에서 쓰기 어려울 수 있다.
- 자체 서버나 사내 환경에 설치할 수 있는 방식이 기본 조건으로 제시된다.
- 직접 고른 모델을 연결할 수 있어야 특정 업체에 묶이는 위험이 줄어든다.
- 검색 기능은 사용자 권한을 지켜야 하며, 접근 불가 문서를 답변에 쓰면 안 된다.
- 인공지능의 제안과 실제 쓰기·수정 작업은 분리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