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er에서 말로 파일 작업을 시키는 Substage 1.0 출시
Substage 1.0은 맥의 창에 붙는 명령 입력 막대이다. 파일을 선택한 뒤 원하는 작업을 일상어로 입력하면, Substage가 맥에 있는 여러 를 대신 다룬다. 대부분의 작업에는 을 쓰지만, 자주 쓰는 수백 가지 명령은 AI를 거치지 않고 바로 처리한다.
예를 들어 파일을 고른 뒤 “jpg”라고 입력하면 지연 없이 JPG로 바꿀 수 있다. 새 버전에는 자주 쓰는 지시를 미리 정해 두는 규칙 기능이 들어갔다. 예를 들어 웹사이트용 는 가로 1000픽셀로 맞추라고 정해 두면, 나중에는 짧게 “웹사이트용으로 줄여줘”라고만 해도 된다.
가능한 명령을 빠르게 고를 수 있는 와 작업 패널, 새로 바뀐 전체 화면 구성도 포함됐다. 위험할 수 있는 명령은 미리 분석해 어떤 영향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실행 전 확인을 받도록 설계됐다.
핵심 포인트
- Substage 1.0은 창에 붙는 명령 입력 막대이다.
- 선택한 파일에 대해 일상어로 작업을 지시할 수 있다.
- 자주 쓰는 수백 가지 명령은 없이 바로 처리된다.
- 규칙 기능으로 반복 지시를 미리 정해 둘 수 있다.
- 위험할 수 있는 명령은 실행 전에 영향 확인을 거치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