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코드 리뷰를 더 안정적으로 만든 ‘고정 규칙’ 방식
소규모 팀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코드 변경을 각각 검토하고, 모두 동의할 때만 병합하는 방식을 써 봤다. 처음에는 같은 코드 변경도 실행한 날에 따라 결과가 달라졌다. 월요일에는 통과한 변경이 수요일에는 다른 에이전트에게 막히는 식이었다.
문제는 코드가 아니라 판단을 맡은 에이전트의 일관성 부족이었다. 를 더 길게 만들고 규칙을 더 많이 넣었지만, 안에서는 규칙이 조용히 흐려지고 판단이 다시 감에 가까워졌다. 효과가 있었던 방법은 규칙을 안에 매번 설명하지 않고, 에이전트가 매 실행마다 불러오는 스킬로 따로 고정하는 것이었다.
각 에이전트는 서로의 결론을 보지 않고 독립적으로 검토했고, 하나라도 “확실하지 않다”가 나오면 평균으로 덮지 않고 병합을 멈췄다. 규칙을 안에 버전으로 관리하자, 합의 결과가 덜 흔들렸다.
핵심 포인트
- 여러 에이전트가 같은 코드 변경을 검토해도 실행 시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
- 긴 에 규칙을 많이 넣는 방식은 오히려 규칙이 흐려지는 문제가 있었다.
- 규칙을 스킬로 고정해 매번 불러오게 하자 판단이 더 일관돼졌다.
- 에이전트들은 서로의 결론을 보지 않고 독립적으로 검토했다.
- 하나라도 확신하지 못하면 병합을 멈추는 방식이 평균으로 통과시키는 것보다 보수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