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Ventoy로 부팅용 윈도우 USB를 만들려는 시도
맥에서도 도구와 , Go만으로 설치기를 만드는 실험이 진행됐다. 목표는 맥북에서 바로 부팅 가능한 윈도우 USB 드라이브를 만드는 것이었다. 윈도우 이미지를 USB에 직접 쓰는 방법도 있지만, install.wim 파일을 나누는 등 이미지 구조를 알아야 해서 초보자에게는 번거롭다.
는 한 번만 USB에 설치해 두면 이후에는 ISO 파일을 일반 파일처럼 복사해서 쓸 수 있어 더 편하다. 문제는 용 공식 설치기가 없다는 점이다. 선택지는 다른 컴퓨터를 쓰거나, 또는 에 USB 을 억지로 주거나, 설치 방식을 에서 직접 다시 구현하는 것이다.
나 방식은 보안 제한 때문에 복잡하고 불안정할 수 있다. 에서 직접 구현하는 방식은 가장 깔끔해 보이지만, 내부 구조를 깊이 이해해야 하고 GPT와 MBR 같은 디스크 구조를 직접 다뤄야 한다.
핵심 포인트
- 맥에서 설치기를 도구와 , Go로 만들려는 실험이다.
- 는 USB에 한 번 설치하면 ISO 파일을 복사하는 방식으로 여러 부팅 이미지를 쓸 수 있다.
- 용 공식 설치기가 없어 맥 사용자에게는 설치 과정이 불편하다.
- 나 으로 USB에 접근하는 방식은 보안 제한 때문에 복잡하고 불안정할 수 있다.
- 직접 구현 방식은 GPT와 MBR 같은 디스크 구조를 다뤄야 해서 위험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