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프롬프트가 토큰 비용을 잡아먹는 기능 찾기
일부 인공지능 기능은 매번 들어가는 수가 크지만, 호출마다 내용 변화는 작다. 이런 경우 긴 가 대부분의 입력을 차지해 비용을 올리고 있을 수 있다. ProjectDiscovery는 자주 바뀌는 작업 메모리를 밖으로 옮겨 을 7%에서 84%로 높였고, 비용을 59% 줄였다.
이를 찾는 한 가지 방법은 기능별 수를 일정 기간 동안 모아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눈 변동계수를 보는 것이다. 수가 항상 비슷하게 높으면, 고정된 프롬프트가 반복되어 캐시 절감 기회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여러 번 주고받는 대화는 대화 기록이 계속 붙어 입력이 자연스럽게 커지기 때문에, 실제로는 고정 프롬프트가 커도 변동이 큰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도 가 에 붙는데, 도구 목록이 조금씩 바뀌면 진짜 캐시 기회가 아닌데도 낮은 변동 신호처럼 보일 수 있다. 그래서 단순히 변동계수만 볼지, 대화 기록과 를 따로 떼어 계산할지, 또는 최소 이 500개를 넘는 기능을 표시하는 식의 경험적 기준을 쓸지가 핵심 문제다.
핵심 포인트
- 이 크고 호출마다 변화가 작으면 가 비용을 키우고 있을 수 있다.
- ProjectDiscovery는 작업 메모리를 밖으로 옮겨 비용을 59% 줄였다.
- 변동계수로 기능별 의 변화 폭을 보면 반복되는 고정 입력을 찾을 수 있다.
- 여러 번 주고받는 대화는 대화 기록 때문에 입력이 커져 분석을 흐릴 수 있다.
- 는 거의 고정이지만 도구 목록 변화 때문에 잘못된 신호를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