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배터리로 저녁 전기요금을 피하는 구성
캘리포니아의 전기요금제에서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전기값이 자정 무렵보다 거의 3배 비싸다. 태양광으로 낮에 남는 전기를 전력망에 싸게 팔고, 저녁에는 비싼 전기를 다시 사는 구조라 수지가 좋지 않다.
테슬라 파워월은 설치까지 약 1만6000달러가 들어 회수 기간이 9년을 넘는다. 대신 51.2V 100Ah Vatrer Power 와 5kW Growatt 를 쓰는 직접 구축 방식은 전기기사 작업과 필수 회로용 보조 배전반까지 포함해 약 6000달러가 들었다.
낮에는 태양광 전기로 를 충전하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는 냉장고, 냉동고, 공유기, 조명, 기기 같은 필수 부하를 배터리로 돌린다. 이 시간대의 필수 부하는 평균 약 2kWh라 배터리 용량에 여유가 있다.
핵심 포인트
- 의 오후 4시~9시 전기요금은 자정 무렵보다 거의 3배 비싸다.
- 테슬라 파워월은 설치비가 약 1만6000달러라 회수 기간이 9년을 넘는다.
- 직접 구축한 배터리와 인버터 구성은 전체 약 6000달러가 들었다.
- 낮에는 태양광으로 배터리를 충전하고, 저녁 피크 시간에는 필수 부하를 배터리로 돌린다.
- 공유기와 작은 서버처럼 전기를 적게 쓰는 장비는 이런 필수 회로 구성과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