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서버 네트워크에서 IPv4와 IPv6를 어떻게 쓸지 묻는 설문
구글로 들어오는 IPv6 트래픽이 최근 50%를 넘었다는 통계가 배경이다. 집이나 개인 서버 네트워크에서도 IPv4만 쓰는지, IPv6만 쓰는지, 아니면 둘을 함께 쓰는 을 쓰는지 확인하려는 설문이다.
핵심은 개인 서버 에서도 IPv6가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다. 맥미니를 집 서버로 운영한다면 공유기, 통신사 회선, 방화벽, 도메인 설정이 IPv6를 제대로 지원하는지 점검할 이유가 있다.
핵심 포인트
- 구글 통계에서 IPv6 트래픽이 50%를 넘었다는 점이 논의의 출발점이다.
- 개인 서버 운영자들이 IPv4, IPv6, 중 무엇을 쓰는지 묻는 설문이다.
- 도 집 네트워크와 통신사 회선이 IPv6를 지원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IPv6를 쓰면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화벽 설정을 함께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