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Flows 안정판, 개인 서버용 자막 자동화와 처리 노드 확대
26.06.9 안정판은 개인 서버나 홈랩에서 미디어 파일 처리를 자동화하는 기능을 크게 늘린 월간 업데이트다. 핵심 기능은 Forge 기반의 FFmpeg Builder: Subtitle Resolver로, 원하는 언어 기준에 맞춰 자막 흐름을 자동으로 정리한다. 필요 없는 자막 트랙을 지우고, 이미지 기반 자막인 를 글자 자막인 SRT로 바꾸며, 기존 자막을 번역할 수 있다.
자막이 없거나 부족할 때는 오디오에서 새 AI 전사를 만들 수 있고, 이를 위해 사용자가 직접 넣는 모델도 새로 지원한다. 새 FFmpeg Builder: Detect Language 요소는 언어를 감지해 자동화 흐름에서 더 정확한 분기 처리를 돕는다. 개인 요금제의 처리 노드 제한은 5개에서 10개로 늘어나, 추가 비용 없이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작업 규모가 커졌다.
새 Tool은 SQLite, MySQL/MariaDB, 사이에서 를 복사, 백업, 복원할 수 있는 무료 독립 도구다.
핵심 포인트
- 26.06.9는 미디어 처리 자동화 기능을 늘린 안정판 업데이트다.
- 새 자막 자동화 기능은 불필요한 자막 제거, 에서 SRT 변환, 번역, AI 전사를 처리한다.
- 사용자가 직접 넣는 모델로 오디오 전사를 만들 수 있다.
- 개인 요금제의 처리 노드 제한이 5개에서 10개로 늘었다.
- 새 도구는 SQLite, MySQL/MariaDB, 백업과 복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