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를 홈서버·셀프호스팅 장비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셋업, 전력·발열, 소프트웨어 팁을 모읍니다.
작은 홈랩 장비를 한곳에 모아 보기 좋은 랙 형태로 정리했다. 일부 부품은 3D 프린터로 직접 만들어 넣었다. 장비 구성은 UDM SE, Netgear 스위치, 미니 PC 3대, Unsa2 ISP 라우터, 라즈베리 파이 3대다. 이 장비들은 집 안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Home Assistant로 IoT 기기와 3D 프린터를 돌보는 데 쓰인다.
PHP와 SQLite로 만든 작은 개인용 사건 기록 도구다. 웹에서 빠르게 일을 적어 두는 용도에 맞춰져 있다. 구매 내역이나 가족 관련 기록처럼 오래 보관할 내용은 Joplin에 따로 정리하고, 이 도구는 더 단순하고 빠른 기록용으로 쓰인다. 고급 기능은 없으며, 필요한 사람은 스크립트를 고쳐 기능을 더할 수 있다.
윈도우 중심으로 일해 온 IT 담당자가 맥 미니를 사서 macOS를 처음부터 다시 익히려 한다. 약 10년 전에는 맥을 어느 정도 알았지만, 지금은 기업 환경에서 쓰는 용어와 절차가 많이 바뀌어 기초부터 다시 배워야 하는 상황이다. 목표는 맥 사용법에 익숙해진 뒤 ACSP 인증을 준비하는 것이다. 바로 인증 공부로 들어가기보다, 일반 사용자가 맥을 제대로 쓰는 법을 먼저 배우는 과정이나 자료가 필요한 상태다. 오래된 플라스틱 맥북도 갖고 있지만 너무 느려서 실제 학습용으로 쓰기 어렵고, 현재는 아이폰과 애플 워치도 함께 쓰고 있다.
Kettop MI19C 미니 피시를 홈랩 입문용 기기로 쓰려는 상황이다. 목적은 안드로이드 티브이나 구글 티브이 같은 거실용 미디어 기기를 대신하는 것이다. 사양은 메모리 8GB, 저장공간은 64GB NVMe SSD와 128GB SSD, 프로세서는 Celeron J1900이다. 연결 단자는 유선 랜 포트 2개, USB 포트 4개, HDMI 1개, VGA 1개, COM 포트 1개가 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와 리눅스를 지원한다. 후보 앱으로 Pi-hole, AdGuard, Stremio, Plex가 언급되며, 미디어 재생과 네트워크 관리에 맞는 앱과 GNU/Linux 배포판 선택이 핵심 고민이다.
2015년형 맥 미니에서 Ubuntu 10.04 LTS Server Edition을 문제없이 실행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대상은 데스크톱용 우분투가 아니라 서버용 우분투입니다. 이 조합은 맥 미니를 개인 서버로 쓰려는 상황과 직접 관련이 있습니다. 다만 Ubuntu 10.04는 매우 오래된 장기 지원판이라, 실제 운영 서버라면 보안 업데이트와 최신 프로그램 지원 여부가 가장 큰 확인 사항입니다.
많은 종이책을 가진 사람이 현재 LibraryThing으로 책 목록을 관리하고 있다. 외부 서비스 대신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옮기고 싶지만, 마땅한 선택지를 찾지 못했다. 확인된 대안으로는 Koha가 있지만, 개인 책장 관리용으로는 기능이 너무 많고 무거울 수 있다. 목표는 책 목록을 직접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가벼운 도구를 찾는 것이다.
저예산 홈서버가 알리익스프레스 부품과 중고·재사용 저장장치로 구성됐다. 목표는 파일을 한곳에 모아두는 NAS와 집에서 직접 서비스를 돌리는 홈서버를 함께 만드는 것이다. 주요 부품은 Intel Xeon 2680v4 프로세서, X99 Machinist 메인보드, 32GB ECC DDR4 메모리, GT 710 그래픽카드, Jonsbo N4 케이스, Lian Li 750W 골드 등급 SFX 전원공급장치다. 빠른 부팅과 임시 저장용으로 128GB NVMe 저장장치를 쓰고, 대용량 저장공간은 1TB 하드디스크 4개짜리 ZFS RAID 풀과 1TB 하드디스크 2개짜리 ZFS RAID 풀로 나눴다. 운영 도구로 Dockge, Nginx Proxy, AdGuard DNS, Fan Control, Uptime Kuma, System Stats, Scrutiny를 사용한다. 핵심 방향은 클라우드나 외부 서비스 의존을 줄이고, 직접 운영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오래 쓰던 Netgear 스위치가 고장 나면서 집 안 서비스가 한꺼번에 끊겼다. 가족이 Home Assistant와 Plex를 빨리 다시 써야 했기 때문에, 고장 원인을 오래 찾기보다 더 크고 새 TP-Link 스위치로 교체했다. 교체 후 서비스는 다시 돌아갔다. 다음으로 남은 일은 케이블 정리다.
Firefly-Pico 1.11이 공개됐다. Firefly-Pico는 Firefly III와 함께 쓰는 동반 웹앱이다. 휴대폰에서 쓰기 좋게 만들어졌고, 지출을 빠르게 기록하는 데 초점을 둔다. 이번 판에는 반복 거래를 관리하는 기능이 들어갔다. 돼지저금통 기능도 다룰 수 있다. 전체 변경 내역은 GitHub에 올라와 있다. 새 기능 제안도 받고 있다.
집을 다시 꾸미면서 전기기사가 스위치와 콘센트를 옮겼고, 텔레비전 안테나 단자와 이더넷 포트도 함께 옮겨졌다. 작업이 끝난 뒤 이더넷 포트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았다. 맥미니를 집 서버로 쓰는 환경에서는 이런 작은 배선 문제가 곧 서버 접속 끊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아이패드를 맥 미니의 보조 모니터처럼 쓰는 환경에서 화면은 확장할 수 있지만, 아이패드 화면을 손으로 눌러 맥을 조작하는 방식은 바로 되지 않는다. 기대한 사용 방식은 아이패드를 단순한 화면이 아니라 터치 입력 장치처럼 쓰는 것이다. 핵심은 아이패드가 두 번째 화면 역할은 해도, 그 터치 화면이 맥 미니의 마우스나 트랙패드처럼 작동하는지 여부다.
집 관리 기록을 엑셀에 크게 정리해 두고 있지만, 더 전용 도구에 가까운 자가 호스팅 앱이 필요하다. 기록 대상은 정기 점검 일정, 집수리와 개선 작업 내역, 가전제품 정보다. 가전제품 정보에는 일련번호와 설치 날짜 같은 세부 항목이 포함된다. 반복 알림은 Microsoft To Do가 잘 처리하고 있다. Home Assistant 연동도 시도했지만, 반복 작업 관리에서는 Microsoft To Do만큼 만족스럽지 않았다.
Aphrodite는 2025년 11월 13일부터 GitHub에서 보관 처리된 상태다. 이후 새 업데이트가 없어서 계속 쓰기에는 오래된 도구처럼 보인다. 현재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업데이트도 이어지는 대체 도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구체적인 후보나 해결 방법은 제시되지 않았다.
Vaultwarden에 저장한 직접 운영 서비스 항목에서 사이트 아이콘이 표시되지 않는다. 예로 FreshRSS 주소인 `https://freshrss.beispiel.dynv6.net`은 저장 항목에 아이콘이 없지만, `https://www.google.de` 같은 일반 웹사이트는 아이콘이 정상으로 보인다. 문제는 특정 직접 운영 서비스 주소에서만 나타난다. 설정이 빠진 것인지, 다른 원인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여러 개의 저장장치를 싸게 보관할 수 있는 3D 프린터용 틀이 공개됐다. 종이상자의 안쪽 크기를 밀리미터 단위로 입력하면, 그 상자에 맞는 저장장치 보관용 부품 파일을 받을 수 있다. 출력한 부품은 3.5인치 하드디스크와 2.5인치 에스에스디를 칸칸이 끼워 넣는 구조다. 비싼 전용 보호 상자나 맞춤 케이스를 사지 않고, 집에 있는 종이상자와 3D 프린터로 보관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2.5인치 하드디스크는 2.5인치 에스에스디보다 조금 두꺼워서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아마존에서 ‘중고 - 거의 새것’ 상태로 표시된 맥 미니를 사도 되는지, 안전한 선택인지가 핵심이다. 모델, 가격, 판매자, 보증 조건, 반품 가능 기간 같은 구체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다. 그래서 실제 판단에는 상품 상태 설명, 판매 주체, 반품 정책, 애플 보증 확인 여부가 필요하다.
Zimaboard 2가 직접 만든 3D 프린트 케이스 안에서 3개월 동안 매일 안정적으로 작동했다. 운영체제는 ZimaOS 1.6이고, 지난 석 달 동안 큰 문제 없이 돌아갔다. 컨테이너 묶음이 켜져 있을 때 보통 중앙처리장치는 56%, 메모리는 38% 정도 사용된다. 케이스는 직접 설계하고 3D 프린터로 출력한 것이며, 같은 케이스를 만들 수 있는 STL 파일도 공유 가능하다.
가정용 미디어 서버 구성을 막 시작한 상황이다. 보유 장비는 4TB 용량의 Synology Beestation과 Intel Core i5-8500T가 들어간 HP 미니 피시다. 영화 재생에는 Plex를 쓰고, 시청 기기는 삼성 스마트 TV와 Walmart Onn 4K box다. 삼성 스마트 TV에서는 영상이 잘 재생되지만, Onn 4K box로 볼 때는 끊김이나 지연이 생긴다. 핵심 문제는 서버 쪽 구성 문제인지, 아니면 Onn 4K box 자체의 성능이나 설정 문제인지 가려내는 것이다.
DokuWiki를 개인 서버에서 운영할 때 쓸 수 있는 플러그인과 템플릿 목록이다. 포함된 항목은 Bootstrap Wrapper, cleanup, bpmnio, Changes, DataTables, diagrams, DOI, DW2PDF, Faster DokuWiki, Folded, ImgPaste, Katex, MindTheDark Template, Move, sectiontoggle, ToDo, Video Share다. 기능은 화면 구성, 문서 정리, 표 보기, 그림과 도표 작성, PDF 내보내기, 속도 개선, 이미지 붙여넣기, 수식 표시, 어두운 화면 템플릿, 문서 이동, 접기, 할 일 관리, 동영상 공유처럼 위키 운영에 필요한 보조 기능에 걸쳐 있다. 각 항목에는 최근 버전 날짜도 함께 적혀 있어, 오래된 플러그인과 비교적 최근에 갱신된 플러그인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된다.
40기가바이트부터 320기가바이트까지 용량이 다른 오래된 하드디스크 약 20개가 모두 정상 작동한다. 처음에는 그중 6개를 오래된 PC에 넣어 1테라바이트짜리 DIY NAS를 만들 생각이었다. 하지만 요즘 기준으로 1테라바이트는 NAS 용량으로 작고, 여러 낡은 디스크와 PC를 계속 켜 두면 전기요금이 싼 1테라바이트 외장 드라이브보다 훨씬 불리하다. 각 디스크는 SMART 상태가 정상이고, 일부는 사용 시간이 800시간 미만이라 실험용으로는 쓸 수 있다. 핵심 고민은 저장 공간 확보보다, 전기요금 대비 재미있거나 쓸모 있는 실험을 찾는 데 있다.
스포티파이 대신 직접 운영하는 음악 서비스로 SoulSync와 Aurral을 써 보면, 음악 추천과 탐색에서 아직 큰 빈틈이 남아 있다. Aurral은 매주 추천 목록과 새 음악 알림 목록을 추가하며 추천 기능이 나아지고 있지만, 음악을 내려받기 전에는 30초 미리듣기만 가능하다. 그래서 새 음악을 자유롭게 둘러보고 바로 들어 보는 경험이 어렵다. SoulSync는 스포티파이 재생목록을 동기화하고 내려받는 기능은 좋지만, 스포티파이 쪽에서 API 차단이 자주 생긴다. SoulSync도 새 음악을 내려받기 전에는 마음대로 재생하며 탐색하기 어렵다. 화면 구성도 창, 팝업, 탭이 많아 오래 써도 헷갈릴 정도로 복잡하다. 음악을 직접 서버로 운영해 스포티파이를 완전히 대체하려면, 특히 음악 발견 기능에서는 아직 비용과 수고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다.
호주에서 맥 미니 M4를 매장에서 바로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찾는 모델은 512GB 이하 저장공간을 가진 기본형에 가깝다. 핵심은 더 큰 저장공간 모델이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의 소형 구성 재고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느냐이다.
5060 Ti 16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 2장을 쓴 로컬 환경에서 Qwen3.6:35b 모델이 분당 약 23만4천 토큰 처리 속도를 냈다. 실행 환경은 Ubuntu였고, Ollama와 Openclaw를 함께 사용했다. 공개된 내용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그래픽카드 2장을 붙인 개인 장비로 큰 언어 모델을 집에서 돌렸다는 점과, 처리 속도가 수치로 제시됐다는 점이다.
임시로 쓸 별도 저장 공간이 필요해서 NAS와 분리된 저장장치 구성이 만들어졌다. 값싼 backplane을 AliExpress에서 구입하고, HBA를 단 Lenovo ThinkCentre M920q에 연결했다. 저장장치에는 은퇴한 중고 하드디스크 여러 개가 쓰였다. 오래 쓸 정식 구성이라기보다, 당장 필요한 저장 공간을 빠르게 마련한 임시 홈랩 구성에 가깝다. 같은 공간에는 Synology 1518+와 Dell OptiPlex 9020도 함께 놓여 있다.
Character Keeper는 티알피지 캐릭터 시트를 직접 서버에 올려 관리하는 웹 앱이다. 여러 게임 규칙에 묶이지 않고 캐릭터 정보를 보관하는 용도로 만들어졌다. 기술 구성은 React, Node, JSON 기반이다. 만든 사람은 전문 개발자는 아니며, Claude의 도움을 많이 받아 설계와 기능 구현을 진행했다. 대신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정하고 오래 테스트한 부분은 직접 했다고 밝힌다. 보안 쪽은 OWASP ZAP 검사와 인공지능 도움을 받은 코드 검토를 거쳤고, 특히 로그인, 공유, 데이터 처리 부분을 살폈다. 정식 공개 전에 보안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검토해 주기를 원하고 있다.
중고 시장에서 20달러에 산 네트워크 스위치를 집 서버 입문 장비로 쓰려는 구성이다. Zotac 미니 피시에 Pi-hole을 돌려 집 안 광고 차단과 인터넷 요청 관리를 맡기려 한다. 데스크톱 피시, 프린터, 스마트 티브이, 가정용 보안 녹화 장치 같은 기기는 와이파이 대신 이더넷 선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나중에는 Dell OptiPlex 같은 오래된 사무용 피시를 싸게 구해 DVD 모음을 저장하고 Jellyfin으로 집 안에서 영상을 볼 수 있게 만들려 한다.
AT Protocol은 Bluesky 밖에서도 쓰임새가 넓어지고 있다. 예로 W Social 같은 프로젝트와 유럽의 디지털 주권 논의가 함께 언급된다. Red Dwarf처럼 더 가벼운 대체 앞단 화면도 나오고 있다. 직접 서버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AT Protocol 관련 서비스를 집에서 띄워 보며 구조를 배우는 실험 대상이 될 수 있다. 아직 구체적인 설치 성공기나 성능 수치보다는, 실제로 운영해 본 경험을 모으려는 단계에 가깝다.
맥 미니를 주 컴퓨터가 아니라 앱 개발 전용 기기로 쓰려는 상황이다. 주된 작업은 Xcode로 앱을 만들고, 테스트하고, 앱스토어에 올리는 것이다. 512GB 모델을 바로 살 수 있지만, 내부 저장 공간을 많이 쓰지 않을 것 같아 추가 비용이 고민이다. 256GB 모델을 고르면 가격 차이로 1TB 외장 저장장치를 살 수 있어 더 경제적으로 보인다. 핵심 고민은 512GB를 지금 사는 것이 나은지, 256GB 모델을 더 찾아보고 비용을 아끼는 것이 나은지다.
2026년에는 일반 SATA 하드디스크 가격이 부담스러워져, 폐기 장비에서 나온 SAS 하드디스크를 쓰면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예시 가격은 4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 1개에 33달러다. 문제는 SAS 연결부에 맞는 기성 랙 장착 트레이를 찾기 어렵다는 점이다. 그래서 3D 프린터로 기존 하드디스크 랙 거치대 디자인을 바꾸고, SAS 커넥터 머리가 트레이에 고정되도록 클립 구조를 직접 만들었다. 전체 크기 출력 5번과 작은 시험 출력 여러 번을 거쳐 커넥터 고정부를 맞췄고, 완성 모델은 MakerWorld에 공개됐다. 다만 SAS 하드디스크를 쓰려면 HBA 같은 추가 장치가 필요할 수 있고, 그 전력 소모가 장기적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줄일 수 있다.
3~4명 규모의 미디어 제작팀이 인터넷과 분리된 에어갭 네트워크에서 윈도우 작업용 컴퓨터 3대를 쓰고 있다. 두 대에는 DaVinci Resolve Studio가 설치되어 있고, 세 번째 컴퓨터에는 WSL, RHEL 9, Docker for Windows가 있어 사진측량 프로그램을 컨테이너로 실행한다. 새 소프트웨어를 내부망으로 들여오는 절차가 제한되어 있어, 자동 수집기가 가져올 수 있는 오픈소스 깃허브 릴리스가 사실상 가장 현실적인 경로다. 라이선스 문제도 있어서 추가 도구는 무료이고 별도 라이선스가 없어야 한다. 필요한 첫 번째 도구는 세 번째 컴퓨터의 Docker 컨테이너에서 직접 운영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이다. 프로젝트마다 고객, 주제, 장소, 행사, 분류, 메모, 첨부파일을 관리하고, 가능하면 시간 기록과 통계도 보고 싶어 한다. 나중에 어느 일에 시간이 많이 쓰였는지, 어떤 고객의 산출물이 많았는지 같은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DaVinci Resolve 작업은 각 작업용 컴퓨터가 자기 로컬 프로젝트 데이터베이스를 따로 쓰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