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로 iOS·Android 운영 앱을 만든 실제 방식
시니어 백엔드 개발자가 퇴근 후 저녁 시간을 써서 2.5개월 동안 Warantly라는 보증 관리 앱을 만들고 출시했다. 앱은 구매 내역을 기록하고, 영수증 사진을 보관하고, 보증 만료 알림을 보내고, 인공지능으로 영수증을 읽고, 제품 리콜 알림을 제공한다. 작업 범위는 , iOS 앱, Android 앱, 서버 인프라까지 포함됐다.
개발자는 경험이 전혀 없었고, 모바일 앱을 출시해 본 적도 없었다. Claude는 단순 자동완성 도구가 아니라, 능력은 있지만 문맥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주니어 개발자처럼 다뤄졌다. 보통 2~3개의 Claude 세션을 동시에 돌렸고, 가장 많을 때는 3개, 2개, devops 1개로 총 6개 세션을 병렬로 운영했다.
를 써서 각 세션이 서로 다른 기능을 작업하게 해 충돌을 줄였다. 사람의 역할은 전체 설계, 세션 사이 문맥 전달, 여러 부분에 걸친 판단, 최종 통합이었다. Claude는 요구사항이 분명하고 범위가 좁은 부품을 빠르게 초안으로 만드는 데 강했고, 그런 작업은 처음 또는 두 번째 결과부터 쓸 만했다.
핵심 포인트
- 2.5개월 동안 저녁 시간을 써서 iOS와 Android 운영 앱을 출시했다.
- 앱은 보증 관리, 영수증 사진 보관, 만료 알림, 인공지능 영수증 읽기, 리콜 알림을 포함한다.
- Claude 세션을 기능별로 나눠 보통 2~3개, 최대 6개까지 동시에 운영했다.
- 로 여러 세션이 서로 다른 기능을 작업하게 해 충돌을 줄였다.
- 사람은 전체 설계, 문맥 전달, 판단, 통합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