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가 C++ 프로젝트용 CMake 설정을 반복 수정해 실행까지 성공
윈도우에서 C++ 프로그램을 만들던 개발자가 기존에는 를 써 왔지만, 필요한 도구 때문에 설정을 만들어야 했다. 여러 자료를 봐도 프로젝트에 맞는 파일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Claude에게 특정 폴더의 프로젝트를 위한 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지만, Claude는 로컬 폴더를 직접 읽을 수 없어서 폴더 구조를 보여 주는 명령 결과를 붙여 달라고 했다. 이후 제안이 실패할 때마다 콘솔에 나온 오류와 결과를 다시 붙여 넣었다.
약 5번의 반복 끝에 실제로 쓸 수 있는 가 만들어졌고,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도 빌드됐다. 복잡한 빌드 설정 문제를 대화식으로 좁혀 가며 해결한 사례다.
핵심 포인트
- 윈도우 C++ 프로젝트에서 기반 빌드를 쪽으로 옮기려는 상황이었다.
- Claude는 로컬 폴더를 직접 읽지 못해 폴더 구조 출력 내용을 요청했다.
- 실패한 제안 뒤에는 콘솔 오류를 다시 넣어 다음 수정을 받았다.
- 약 5번의 반복 후 와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
- 는 낯선 빌드 설정을 대화식으로 해결하는 데 유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