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smith, AI 코딩에 브랜치·커밋·PR 흐름을 강제
Specsmith v0.1.1은 Claude Code용 플러그인이다. Cursor, , Codex, 에서도 쓸 수 있다. 목표는 가 바로 코드를 쓰지 않고, 실제 개발 절차를 따라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흐름은 spec.md로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로 계획을 세우고, tasks.md로 작업을 나눈 뒤, develop에서 새 브랜치를 만들고 코딩하는 방식이다. 각 작업마다 하나의 을 남기고, KISS, YAGNI, DRY, SoC 같은 기본 원칙을 스스로 점검하게 한다. 마무리 단계에서는 CI 확인을 거치고, 코드를 올린 뒤, 사람이 검토할 수 있는 PR 초안을 만든다.
포함된 기능은 두 가지다. prompt-grill은 모호한 요청을 더 구체적인 요구사항 문서로 바꾸도록 질문을 이어가고, dev-lifecycle은 브랜치, 커밋, 코딩 원칙, PR 초안까지의 개발 흐름을 맡는다. 설치는 마켓플레이스나 수동 설치로 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Specsmith v0.1.1은 Claude Code용 플러그인이며 Cursor, , Codex, 에서도 작동한다.
- AI가 spec.md, , tasks.md를 거쳐 작업을 시작하게 만든다.
- develop에서 새 브랜치를 만들고, 작업마다 하나의 을 남기도록 한다.
- CI 확인, 코드 올리기, PR 초안 생성까지 마무리 흐름을 포함한다.
- prompt-grill과 dev-lifecycle 두 기능이 요구사항 정리와 개발 절차 관리를 나눠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