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에서 바로 쓰는 가벼운 AI 채팅 도구 Terminal Pilot
Pilot은 터미널 안에서 바로 과 대화할 수 있는 파이썬 기반 다. 의 무료 모델을 연결해 쓰며,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tp start`로 대화형 채팅을 시작하고, 대화 중 `/model` 명령으로 모델을 바꿀 수 있다.
`cat error.log | tp ask "Why is this crashing?"`처럼 터미널 출력 내용을 바로 AI에게 보내 오류 원인을 물을 수 있다. `/read requirements.txt`로 을 현재 대화에 넣을 수 있고, `/rule pirate`처럼 를 즉석에서 바꾸거나 원격 마크다운 파일에서 프롬프트를 불러올 수 있다. 처음 실행할 때 키를 받아 로컬에 저장하며, 이후에는 추가 설정 없이 쓸 수 있다.
전체 코드는 약 300줄의 파이썬으로 작게 유지되어 이해하고 고치기 쉽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주 사용자는 하루 대부분을 터미널에서 보내는 개발자다.
핵심 포인트
- Pilot은 터미널 안에서 AI 채팅을 하는 파이썬 다.
- 의 무료 모델을 사용하며, 처음 실행 때 API 키를 로컬에 저장한다.
- 대화 중 모델 변경, 파일 읽기, 터미널 출력 전달, 변경을 지원한다.
- 코드는 약 300줄로 작게 유지되어 개인이 이해하고 확장하기 쉽게 설계됐다.
- 터미널에서 오래 일하는 개발자를 주요 사용자로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