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이미지를 만든 뒤 Cursor가 그대로 구현하게 하는 방식
형제와 함께 만드는 프로젝트에서 한쪽은 를 맡고, 다른 한쪽은 를 맡고 있다. Cursor에게 처음부터 전체 화면 디자인을 만들게 하면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래서 GPT로 원하는 화면 를 먼저 만들고, 그 를 프로젝트 폴더에 저장한 뒤, Cursor에게 그 디자인 폴더 경로를 알려 주고 그대로 구현하게 했다. 이 방식은 실제로 꽤 잘 작동했다.
다만 앞으로 화면 수가 계속 늘어나면, 매번 를 만들고 Cursor에게 따라 만들게 하는 방식이 계속 괜찮을지 고민이 된다. 더 나은 설계 방식이나 놓치고 있는 대안이 있는지 찾고 있다.
핵심 포인트
- Cursor에게 전체 디자인을 맡겼을 때 결과가 기대보다 좋지 않았다.
- GPT로 화면 를 먼저 만들고, 그 를 Cursor가 참고하게 하니 구현 품질이 좋아졌다.
- 기반 구현은 초기 화면을 빠르게 만들 때 쓸 만한 방법이다.
- 화면 수가 늘어나면 매번 를 따로 만들고 복제하는 방식은 가 어려울 수 있다.
- 공통 디자인 규칙과 재사용 가능한 를 같이 정리하는 방식이 더 안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