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3의 기본 시작 화면이 개인 작업 흐름을 가린다는 불만
Cursor 3에서 새로 들어온 때문에 앱을 켤 때 예전 편집기 화면이 바로 열리지 않고 Agent 채팅 화면이 먼저 뜨는 문제가 생겼다. 기존에는 폴더가 열려 있지 않을 때 직접 만든 시작 화면 이 편집기 안에서 최근 작업 공간과 고정한 프로젝트를 보여줬다.
이 방식은 여러 개인 프로젝트를 빠르게 찾고 시작하기 위한 맞춤 이었다. 하지만 Cursor 3에서는 시작할 때 실제 편집기 화면을 건너뛰기 때문에 은 뒤에서 실행돼도 화면에는 보이지 않는다.
작업 공간을 보려면 매번 Shift++N으로 새 편집기 창을 강제로 열어야 한다. 이 변화는 Cursor를 단순한 AI 채팅 도구가 아니라 중심으로 쓰던 사람에게 불편을 만든다.
핵심 포인트
- Cursor 3에서 앱 시작 시 Agent 채팅 화면이 기본으로 뜬다.
- 새 가 기존 편집기 화면을 바로 보여주지 않는 흐름을 만든다.
- 직접 만든 프로젝트 선택 은 실행되지만 화면에는 보이지 않는다.
- 최근 작업 공간과 고정 프로젝트를 보려면 Shift++N으로 편집기 창을 열어야 한다.
- Cursor를 편집기 중심으로 쓰는 사람에게는 작은 UI 변화가 작업 시작 시간을 늘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