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nopy, 한 번의 스캔으로 네트워크 지도를 4종류로 분리
Scanopy는 집이나 사무실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살펴보고 장비, 서비스, 연결 상태를 그림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다. 네트워크 안에서 데몬을 실행하면 호스트, 서비스, 를 찾아내고, 그 결과를 일정 주기로 갱신되는 로 보여준다.
이전에는 주로 L3 , 즉 주소와 라우팅 중심의 논리적 연결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최근에는 연동으로 장비 사이의 실제 물리 연결도 볼 수 있게 되었지만, 한 화면에 정보가 너무 많이 들어가 그림이 읽기 어려워지는 문제가 생겼다.
그래서 Scanopy는 이제 한 번의 스캔 결과로 L2, L3, 워크로드, 앱 관점의 네트워크 4가지를 따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물리 연결과 논리 구성을 억지로 한 그림에 합치지 않고, 필요한 관점별로 나눠서 볼 수 있게 된 변화다.
핵심 포인트
- Scanopy는 네트워크를 스캔해 자동으로 다이어그램을 만드는 도구다.
- 데몬을 네트워크 안에서 실행하면 장비, 서비스, 를 찾아 로 갱신한다.
- 기존에는 주로 L3 중심의 지도를 만들었다.
- 연동 후 물리 연결 정보가 늘어나면서 한 그림이 너무 복잡해지는 문제가 있었다.
- 이제 L2, L3, 워크로드, 앱 관점의 네 가지 보기를 한 번의 스캔에서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