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어려운 날을 위해 만든 간단한 상태 공유 웹앱
자폐가 있고 어떤 날은 말을 하기 어려운 사람이 파트너와 소통하기 위해 작은 웹앱을 만들었다. 목표는 말 없이도 현재 상태, 하고 있는 일, 짧은 메모를 보여주는 것이다. 화면에는 이모지, 상태, ‘하고 있는 일’, 메모 영역이 보인다.
예시 상태는 ‘유튜브 보기’로 설정되어 있다. 만든 사람은 코딩 경험이 거의 없고, 이번이 으로 웹앱을 만들어 본 첫 시도다. 계획은 먼저 파트너의 휴대폰에서 웹으로 작동하게 만들고, 잘 되면 버전을 만들고, 그다음 실제 제품화를 위한 까지 가는 것이다.
지금은 일주일 동안 파트너와 직접 써 보며 정말 문제를 해결하는지 확인하려 한다. 자신의 쪽에는 설정 페이지와 업데이트 페이지가 있고, 네 단어 정도의 짧은 글부터 마흔 단어 정도의 긴 글까지 올릴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말이 어려운 날에도 상태와 메모를 파트너에게 보여주기 위한 웹앱이다.
- 화면에는 이모지, 현재 상태, 하고 있는 일, 메모가 표시된다.
- 만든 사람은 코딩 경험이 거의 없고 으로 처음 웹앱을 만들었다.
- 첫 단계는 휴대폰에서 웹으로 쓰는 것이고, 이후 와 을 고려한다.
- 바로 제품화하지 않고 일주일 동안 실제 생활에서 도움이 되는지 시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