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가 거의 쓰이지 않는 한국 밈 언어로 게임을 옮겼다

개인 실험에서 Codex는 거의 쓰이지 않는 난해한 으로 피카추 배구 게임을 옮기는 작업을 끝냈다. 은 오래전 한국 인터넷 밈에서 나온 언어라서 참고 자료와 실제 사용 사례가 매우 적은 편이다. 전체 작업에는 약 41시간이 걸렸다.

이후 그래픽과 소리를 끈 으로 여러 버전의 실행 속도를 비교했다. 속도 순위는 Rust 버전이 가장 빨랐고, 원래 버전, Rust로 만든 실행기, Node로 만든 실행기, 으로 만든 실행기 순이었다. 구현마다 게임 동작의 정확성은 비슷했고, 속도 차이는 주로 에서 나왔다.

이 실험은 한국어·일본어 같은 자연어의 사고방식에 맞춘 주권형 AI가 개발자와 더 잘 맞을 가능성이 있는지도 생각하게 만든다. 다만 그 가능성은 주장이나 결론이 아니라 이 실험에서 떠오른 질문에 가깝다.

핵심 포인트

  • Codex가 으로 피카추 배구를 옮기는 실험을 완료했다.
  • 작업 시간은 약 41시간이었다.
  • 그래픽과 소리를 끈 으로 성능을 비교했다.
  • 속도는 Rust 버전이 가장 빨랐고 기반 실행기가 가장 느렸다.
  • 게임 동작의 정확성은 비슷했고, 차이는 주로 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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