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미래가 폐쇄형 챗봇보다 맞춤형 모델이라는 주장
Nvidia의 AI 핵심 인물로 소개된 인물은 AGI가 모든 것을 바꾸는 단일 목표라고 보지 않는 관점을 내놓았다. AI와 Anthropic 같은 회사의 은 과거 AOL이나 Prodigy처럼 자기 울타리 안에서만 작동하던 인터넷 서비스에 비유됐다.
반대로 인터넷이 열린 기술이 되면서 유통, 의료, 제조 같은 산업마다 다른 방식으로 쓰였듯이, AI도 각 회사의 일에 맞게 다르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모든 기업이 자기 업무에 맞춘 을 쓰거나 직접 다듬는 방향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댓글에서는 큰 회사나 개인 취미 프로젝트는 자체 AI 환경을 만들 수 있지만, 중간 규모 기업은 AI나 Anthropic의 완성형 서비스를 사는 편이 더 현실적일 수 있다는 반론도 나왔다. Nvidia가 더 많은 기업에 GPU 수요를 만들고 싶어 이런 방향을 밀고 있다는 해석도 있었다.
핵심 포인트
- AI와 Anthropic의 은 과거의 닫힌 인터넷 서비스에 비유됐다.
- 핵심 방향은 기업마다 자기 업무에 맞춘 을 갖는 것이다.
- 큰 회사와 개인 실험 프로젝트는 자체 AI 환경을 만들 여지가 크다.
- 중간 규모 기업은 완성형 AI 서비스를 쓰는 편이 더 쉬울 수 있다는 반론이 있다.
- Nvidia 입장에서는 더 많은 기업이 GPU를 쓰게 되는 방향과 맞물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