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구는 더 센 모델보다 ‘작업 구조’가 중요하다는 관점
Prik식 AI 활용 관점은 1년 반 동안 를 만든 경험에서 나온 다섯 가지 원칙으로 소개된다. 핵심은 프롬프트만 손보는 것이 아니라, AI가 어떤 순서와 기준으로 일하게 할지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 강한 모델을 기다려도 사용 흐름이 엉성하면 문제는 그대로 남는다. 사람은 목표를 정하고, 구조는 진행 방향을 잡고, 모델은 답을 만들어 내는 역할을 맡아야 한다.
AI를 금지와 제약으로만 밀어붙이기보다, 원하는 답으로 자연스럽게 가게 만드는 설계가 더 낫다는 주장도 담겨 있다. 모델의 첫 답은 정답이 아니라 여러 가능성 중 하나일 뿐이므로, 그대로 믿지 말고 확인해야 한다.
핵심 포인트
- 프롬프트만 고치는 것보다 AI가 일하는 구조를 설계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본다.
- 더 강한 모델이 자동으로 더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 사용자는 목표를 정하고, 구조는 방향을 잡고, 모델은 답을 만들어 내는 역할로 나뉜다.
- AI를 막는 규칙만 늘리기보다 좋은 답으로 가기 쉬운 흐름을 만드는 쪽을 제안한다.
- 모델의 첫 답은 후보일 뿐이므로 과 검토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