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le이 10년치 세계관 자료를 위키로 정리
10년 넘게 이어 온 여러 작품과 세계관 자료가 수십만 단어 규모로 쌓여 있었다. 소설, 중편, 단편, 설정 조각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 정리가 어려웠고,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막혀 작업이 멈춘 상태였다. 모든 자료를 하나의 큰 PDF로 묶은 뒤, 먼저 에 파일을 읽게 하고 이 따를 지시문을 만들게 했다.
때문에 일부 작업을 에 맡긴 흐름이었다. 이 만든 지시문에는 중립적인 말투가 아니라 원래 창작자의 목소리를 유지하라는 내용이 들어갔다. 또 위키 항목이 창작자의 작업처럼 느껴지도록 원문 표현을 중심으로 뽑아 쓰라는 지시도 포함됐다.
이후 에 큰 PDF와 의 지시문을 함께 넣자, 인물, 사건, 장소 같은 항목별 파일과 위키 항목으로 자료가 정리됐다.
핵심 포인트
- 10년 넘게 쌓인 세계관과 창작 자료가 수십만 단어 규모였다.
- 소설, 중편, 단편, 설정 조각을 하나의 큰 PDF로 합쳤다.
- 이 용 지시문을 먼저 만들었다.
- 지시문에는 창작자의 목소리를 유지하고 원문 표현을 중심으로 쓰라는 내용이 들어갔다.
- 은 인물, 사건, 장소 등으로 나눠 위키 항목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