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가 말로 지시한 아이폰 대시보드를 바로 만든 사례

CAR-TER라는 은 JSON으로 된 설정을 받아 대시보드와 원격 조작 화면을 실제 화면으로 보여준다. 화면은 웹소켓으로 바로 갱신된다. 휴대폰에서 를 스캔해 작업 세션과 연결한 뒤, Claude에게 서버 상태판을 만들어 달라고 말하면 Claude가 쓸 수 있는 화면 부품 목록을 읽고 배치를 만든다.

그 결과가 약 1초 뒤 실제 아이폰에 나타난다. 이후 게이지를 더 크게 만들거나 특정 수치를 넘으면 빨간색으로 바꾸라는 식의 추가 요청도 바로 반영된다. Claude는 현재 기기 상태를 읽고, 텔레메트리를 가짜로 흘려보내 화면 시연을 만들고, 실제 서버가 보내는 데이터와 화면 설정이 맞는지도 검사할 수 있다.

는 화면 부품 정보를 코드 안에 고정하지 않고 공개 문서에서 실시간으로 가져온다. 문서 사이트, 파이썬 패키지, 설치된 앱 버전이 서로 달라졌는지도 먼저 확인한다. 예전에는 Claude가 기억에 기대어 실제로 없는 필드를 쓰는 문제가 있었지만, 최신 문서를 직접 읽게 하자 그 문제가 사라졌다.

핵심 포인트

  • CAR-TER는 JSON 설정을 아이폰의 실제 화면으로 바꿔 보여준다.
  • Claude에게 원하는 화면을 말하면 약 1초 뒤 실제 아이폰에 반영된다.
  • 게이지 크기, 색상 조건 같은 도 이어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 Claude는 기기 상태와 텔레메트리를 참고해 화면을 만들고 검사할 수 있다.
  • 최신 문서를 직접 읽게 하자 Claude가 없는 필드를 지어내는 문제가 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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