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유저들이 꼽은 AI 역사의 '어?!' 순간들
레딧 이용자가 자신이 느낀 AI 발전의 결정적 순간들을 정리했다. GPT-4는 사전학습과 스케일링(모델을 키우면 실제로 성능이 좋아진다는 것)이 통한다는 것을 증명한 순간으로 꼽혔다. 은 , 즉 AI가 스스로 여러 단계를 거쳐 코드를 작성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 앞으로의 대세임을 보여준 사례로 언급됐다.
o1은 (모델이 답을 내놓기 전에 더 오래 '생각'하며 계산량을 늘리는 방식)이 실제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했고, o3는 이 이 폭발적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글쓴이가 GPT-4와 함께 가장 크게 꼽은 순간이다. 마지막으로 ''은 거대한 모델 크기와 을 함께 쓰는 방식이 매우 잘 작동하며, 모델을 더 키우는 전략()이 아직 한계에 이르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로 언급됐다.
핵심 포인트
- GPT-4는 모델 크기를 키우는 사전학습·스케일링 전략이 통한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로 언급됨
- 은 (AI가 여러 단계를 스스로 처리하는 방식)의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꼽힘
- o1은 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o3는 이 방식이 크게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 ''은 큰 모델과 의 조합이 효과적이며 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사례로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