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뜻 앱의 첫 응답을 13.3초에서 3.0초로 줄인 사례
UrLingo는 사용자가 단어를 검색하면 로그인 상태, , 개인 설정을 확인한 뒤 AI로 구조화된 사전 항목을 만들고 화면에 스트리밍으로 보여주는 개인 단어장 앱이다. 처음에는 첫 번째로 쓸 만한 결과가 화면에 나오기까지 13초가 넘게 걸렸다. AI의 는 8,296밀리초였고, 화면이 AI의 첫 조각을 받기까지는 13,274밀리초가 걸렸다.
더 큰 문제는 단어 하나를 설명하는 데 숨은 이 1,088개나 쓰였다는 점이었다. 처리 흐름을 측정하고 고친 뒤에는 최신 측정에서 AI 가 1,247밀리초와 3,514밀리초로 줄었다. 화면의 첫 AI 조각도 기준 3,038밀리초와 4,873밀리초로 줄었고, 숨은 은 0개가 됐다.
결과적으로 p50은 6.7배, 첫 화면 조각 p50은 4.4배, 첫 화면 조각 p95는 2.7배 빨라졌고, 모든 실행에서 등급이 켜져 있었다.
핵심 포인트
- 첫 결과가 화면에 나오기까지 걸린 시간이 13,274밀리초에서 p50 기준 3,038밀리초로 줄었다.
- AI p50은 8,296밀리초에서 1,247밀리초로 줄어 6.7배 빨라졌다.
- 단어 설명에 쓰이던 숨은 1,088개가 0개로 줄었다.
- p95 기준 첫 화면 조각도 4,873밀리초로 줄어 느린 경우의 도 개선됐다.
- 간단한 기능에는 과한 추론을 줄이고 첫 응답 시간을 따로 재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