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엔지니어링'과 '바이브 코딩'의 차이는 무엇인가
는 코드를 뚝딱 만들어내는 데는 뛰어나지만, 잘못된 판단을 내려 엉뚱한 방향으로 가버릴 위험이 있다. 이런 문제를 막으려면 개발자가 중요한 결정은 직접 내리고, AI가 함부로 추측해서 진행하지 못하게 통제하면서도 AI의 도움은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이것이 그냥 되는 대로 프롬프트를 던지고 결과를 받아쓰는 ''과 다른 점이다. 글쓴이는 매일 쓰는 자신만의 을 공유하는데, 이 방식은 프로젝트 성격이 달라도 두루 적용되고, 혼자 개발하든 팀으로 개발하든 상관없이 쓸 수 있으며, 오픈소스로 공개된 '스킬'(재사용 가능한 작업 절차) 위에 만들어져 있다.
핵심 포인트
- 은 AI에게 은 맡기되 중요한 결정은 개발자가 직접 내리는 방식
- 과 달리 AI가 임의로 추측해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것을 방지하는 데 초점
- 다양한 성격의 프로젝트, 혼자/팀 작업 모두에 적용 가능하다고 소개됨
- 오픈소스로 공개된 '스킬'(재사용 가능한 작업 절차) 기반으로 구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