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실패하던 개인 프로젝트, Claude와 Gemini로 결국 완성

작성자는 2010년대 초반부터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위한 소셜 리뷰 사이트를 만들고 싶어했습니다. 오르쿳(Orkut) 에서 리뷰를 보고 추천을 받던 경험에서 나온 로, 전체가 아니라 개별 시즌이나 에피소드 단위로 리뷰를 남길 수 있는 서비스를 구상했습니다. 오르쿳이 문을 닫은 후 페이스북, VK, 레딧, Quora 등으로 사람들이 흩어졌지만 이를 대체할 서비스는 없었고, 정도만 남아 리뷰가 드물거나 다른 주제의 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작성자는 우울증을 겪으며 를 배웠다가 몇 달을 잃고 중단했고, 다시 리액트를 배웠다가 같은 일이 반복되는 등 10년 넘게 시작과 중단을 반복했습니다. 이후 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원하는 것을 기획하고 설계하는 일은 본인이 맡고, 실제 코드 작성은 Claude와 Gemini()가 맡는 방식으로 작업을 나눴습니다.

작성자는 로직과 시스템 를 관리하고, AI가 세부적인 문법(syntax) 작업을 처리하게 하면서 마침내 프로젝트를 출시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2010년대 초부터 TV/영화 시즌·에피소드 단위 리뷰 소셜 사이트를 구상
  • , 리액트를 각각 배웠지만 우울증으로 두 번 다 중단
  • 기획·는 본인이, 코드 작성은 Claude와 Gemini()에 위임
  • 이 역할 분담 덕분에 10년 만에 프로젝트를 실제로 출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