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에서 코드베이스 메모리 MCP가 잘 붙지 않는 사례

실제 사용에서 --mcp는 에서는 한동안 쓰였지만, Cursor에서는 기대처럼 자연스럽게 붙지 않았다. 설치 자체는 됐지만 Cursor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는 8개뿐이었다.

코드베이스를 색인하라고 시키면 --mcp가 아니라 Cursor 쪽의 자체 MCP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다. 그 과정에서 을 빠르게 많이 쓰는 문제가 있었다.

훅이 부족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도 어려웠다. Cursor에서 더 잘 맞는 MCP 대안이 있는지도 핵심 고민이다.

핵심 포인트

  • --mcp는 Cursor에 설치됐지만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8개로 제한됐다.
  • 코드베이스 색인을 요청하면 Cursor의 자체 MCP가 대신 쓰이는 것처럼 보였다.
  • 이 빠르게 소모되어 긴 작업에 부담이 생길 수 있다.
  • 훅이 부족하면 외부 도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 Cursor에서 안정적으로 맞는 MCP 대안을 찾는 것이 남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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