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가 엉뚱한 파일을 고칠 때 쓰는 원인 추적 도구

는 테스트나 가 실패했을 때 Cursor에게 더 정확한 단서를 넘겨주는 무료 오픈소스 CLI다. 단순히 스택 추적을 붙여 넣으면 Cursor가 실제 원인 파일이 아니라 엉뚱한 파일을 고칠 수 있는데, 이 도구는 마지막으로 테스트가 통과한 시점 이후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함께 본다. `npx run -- npm test`처럼 기존 명령 앞에 붙여 실행하면, 실패가 났을 때 오류 내용, 해석된 스택 추적, 마지막 성공 이후의 코드 차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은 파일 순위를 묶어 저장한다.

파일 순위는 LLM이 추측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규칙으로 계산되며, “마지막 성공 이후 바뀌었고 실패 경로에 있다” 같은 이유도 함께 제공한다. Cursor와는 MCP로 연결되어, Cursor가 의심 파일 목록을 받아 수정한 뒤 같은 명령을 다시 실행해 고쳐졌는지, 같은 실패인지, 다른 실패인지 확인할 수 있다. 비밀값은 디스크에 저장되기 전에 지워지고, 계정이나 원격 전송 없이 로컬에서만 동작한다.

를 우선 지원하고, 파이썬과 Go도 지원한다. 실제 버그 35건 기준으로 원인 파일을 1순위로 맞힌 비율은 약 90%, 3순위 안에 넣은 비율은 100%였다.

핵심 포인트

  • 는 실패한 테스트나 명령을 감싸서 원인 후보를 찾아준다.
  • 마지막으로 통과한 코드 이후의 변경분과 스택 추적을 함께 분석한다.
  • Cursor는 MCP를 통해 의심 파일을 받고, 수정 뒤 같은 명령으로 결과를 다시 확인한다.
  • 비밀값 삭제, , 계정 없음, 원격 수집 없음이 핵심 설계다.
  • 35건 테스트에서 원인 파일을 1순위로 맞힌 비율은 약 9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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