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사용량 표시가 돈처럼 보여 혼란을 부른 사례
OpenAI의 사용량 알림에서 월 한도 2,500달러에 도달한 것처럼 보이는 문구가 나타났지만, 실제 의미는 2,500 을 다 썼다는 뜻이었다. 이 표현 때문에 실제 결제가 일어난 것으로 오해하기 쉬웠고, 사용량과 결제 한도의 구분이 불분명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함께 나온 사례에서는 ChatGPT 브라우저나 에서 5.6 버전을 쓸 때, 일반 대화가 한도를 줄이는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의문이 제기됐다.
이전 5.5에서는 브라우저 대화가 한도에 잡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였지만, 5.6에서는 일부 요청이 작업 모드처럼 처리되는 듯한 표시가 나타났다. 특히 계산처럼 정확한 처리가 필요한 질문에서 “몇 초 동안 작업했다”는 식의 표시가 나오고, 이후 이어지는 질문까지 사용량에서 차감되는 것처럼 보인다는 보고가 있었다.
핵심 포인트
- 2,500달러 결제 한도처럼 보인 알림은 실제로 2,500 한도 알림이었다.
- Chat 사용 중 일반 대화가 한도를 줄이는지 혼란이 있다.
- 일부 요청은 작업 모드처럼 처리되며 사용량에서 차감되는 것처럼 보인다.
- 계산이나 분석처럼 도구가 필요한 질문 뒤의 이어지는 질문도 같은 한도에 잡힐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 과 문구를 실제 결제 알림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확인이 필요하다.
이 사건을 다룬 원문 (7)
- r/OpenAICodex 사용량 표시가 돈처럼 보여 혼란을 부른 사례 ↗
- r/OpenAIThe new 5.6 models are great, but the pricing policy is not ↗
- r/OpenAIIs 5.6 sol in chatgpt browser counted against the quota of codex? ↗
- r/OpenAIChat using Codex limits (not in Work mode) ↗
- r/OpenAIAm I the only one frustrated by the new cache write pricing? ↗
- r/OpenAIDid We Just Get a Usage Reset ↗
- r/OpenAIGPT-5.6 prompt caching appears completely broken: you pay the new 1.25× cache-write fee, but cached_tokens never credits — reproducible with two cur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