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경험 없는 의대생이 Claude로 만든 공부 타이머
코딩 배경이 없는 의대생이 몇 저녁 동안 Claude의 모델에 원하는 기능을 자세히 설명해 공부용 타이머 앱을 만들었다. 이 앱은 의학 시험 준비처럼 문제 풀이 속도가 중요한 공부에 맞춰져 있다. 40문제를 한 문제당 90초로 풀면 60분짜리 블록이 되며, 원형 타이머가 각 문제의 남은 시간을 보여준다.
블록이 끝나면 과목별로 푼 문제 수와 맞힌 문제 수를 기록할 수 있다. 앱은 가장 약한 과목을 자동으로 표시하고, 최근 14일 동안의 정확도 변화를 보여준다. 위에 작게 떠 있는 미니 플레이어, 시험일까지 남은 날짜, 연속 공부 기록, CSV 내보내기도 들어 있다.
계정과 구독이 필요 없고, 완전히 오프라인으로 작동해 공부 데이터가 사용자의 기기에 남는다. AI로 만든 앱이라는 불안을 줄이기 위해 로 공개됐고, 전체 소스가 GitHub에 올라와 있으며 도 포함됐다.
핵심 포인트
- 코딩 경험이 없어도 Claude에 원하는 기능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개인용 앱을 만들었다.
- 앱은 40문제 60분 블록처럼 시험식 문제 풀이 속도를 연습하게 해준다.
- 과목별 정답 기록, 약한 과목 표시, 14일 정확도 변화 확인 기능이 있다.
- 계정과 구독 없이 오프라인으로 작동하며, 데이터는 사용자 기기에 남는다.
- , GitHub 공개, 로 가능성을 열어뒀다.